미스트 (The Mist, 2007)

영화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8/01/18 16:14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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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공포, SF, 스릴러, 드라마 | 미국 | 125|
개봉 2008.01.10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
출연 토마스 제인(데이빗 드레이턴), 마샤 가이 하든(카모디 부인), 로리 홀든(아만다 던프리
등급 국내 15세 관람가   
공식사이트 국내 http://blog.naver.com/mist_2008


줄거리

  당신이 알던 세상은 안개 속으로 사라진다 SF 서스펜스 블록버스터

  평화로운 호숫가 마을 롱레이크, 어느 날 강력한 비바람이 몰아친 뒤, 기이한 안개가 몰려온다. 데이빗은 태풍으로 쓰러진 집을 수리하기 위해 읍내 그의 어린 아들 빌리와 옆집 변호사 노튼과 함께 다운타운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데이빗은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더욱 절망스럽게 만든다. 몇 시간 뒤 그들은 믿을 수 없는 괴물들의 등장으로 목숨의 위협을 받고,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싸우기로 결심한다. 과연 그들 앞에 펼쳐진 것들은 인류의 재앙일까?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나갈 수 있을까?





감상 :

  재미 있게 본 영화이다. 안개라는 소재 속에서 괴물이 나타나 살아 남는 다른 SF 영화처럼 단순하지만 안개라는 새로운 소재로 선택해서 그런지 색다른 느낌이었다. 하지만 괴물이 어떻게 나타났는지..존재에 대해서 언급이 없어서 답답하기도 하고..단순히 안개속에 괴물이 있다는 느낌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특히나 기독교 신자로 나오는 한 여성은 사이비 교주가 되어 사람들을 선동하는 모습은 재미를 더 해주는 것 같다. 마지막 결말은 정말 음....머라고 해야 할까...답답하기도 하다. 한부분.. 한 부분은 정말 재미 있는데..전체적으로는 앞 뒤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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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마지막까지 탈출려 하고 하는 주인공들...하지만..결론에서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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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안개속에서 나타난 괴물을 왜??? 무슨 존재?? 미군 병사들과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2008/01/18 16:14 2008/01/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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