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세계는 또 하나의 IT혁명 바람에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들고 키운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대학을 겨우 6개월 밖에 다니지 않고 자퇴한 청년 스티브 잡스가 처음 애플 컴퓨터와 맥킨토시를 발표했을 때 세상은 경이로운 정보혁명을 겪었습니다. 그후 수십년간 계속되는 기술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국도 세계적인 IT국가로 급성장하였고, 삼성전자와 LG등은 글로벌 IT강자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며칠 전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출시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그 연설을 들으면서 5년전에 보았던 그의 명연설이 떠올랐습니다. 실리컨 밸리 이웃에 자리한 명문 스탠포드 대학교의 졸업식에서 행한 연설입니다. 자신의 출생비밀을 포함하여 췌장암에 걸려 죽음에 맞섰던 이야기, 친구와 동업한 애플의 성공과 실패담등 진솔한 체험 고백입니다. 무엇보다 대학을 마치고 사회에 나아가는 졸업생의 인생진로에 대한 절박한 충고의 말들은 한국의 졸업생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곧 졸업시즌을 맞는 한국대학가에 그의 연설을 들려주고 싶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한국에 가지는 못하지만, 이 연설문을 우리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대학교 3학년때 영어영문학과 수업을 들으면서 배웠더 연설문인데.. 제가 번역한것은 아니구..-_-;; 한번쯤은 읽어볼만하다구 생각되어서 올립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스탠포드대학교 졸업식 축사>

 


연설문 펴기

2010/01/31 23:48 2010/01/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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