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셔플 7세대

물건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0/09/27 00:03 김형철

강남 프리스비에서 아이팟 셔플 7세대를 샀습니다..

6세대인지 7세대인지 잘모르겠습니다.-_-;;

나노를 6세다라고 그러는것 같고 셔플을 7세라고 그러는지 -_-;;

아무튼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ㅋㅋ

6만원 5천원에 구매할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매장에는 없는 것 같았고..

현장에 구하는것이 가장 빠를 것 같아 어제 둘러보고 오늘 Get!!

보기 보다 상당히 크기가 작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버튼도 별로 없는 것이

운동할 때 사용하면 딱이겠더라구요. 크기도 작고 가볍고...

구매하고 나서 파일 넣는데..좀 헤매다가.ㅎㅎㅎ 사실

애플 제품은 이게 처음 사용하는터라..사용법을 잘 -_-ㅋㅋ

아이튠을 미리 깔려 있어서 파일 옮기는데 네이버에 검색해서 옮길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밖에서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간단한 조작으로 느낀점은..

우선 초미니인 만큼 상당히 가볍고 심플합니다..이런 것 때문에 구매한 것이지만..

단점이라고는 이게 오히려 단점이 되고 만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이 제품을 발표할 때 사람들이 버튼을 그리워 했다며 제품에 참고 한 것 같은데..

막상 사용해보면 클립을 누를려고 하면 버튼이 눌려서 답답합니다.-_-;;

잘못해서 뒤로가기 일수이거나 일시정지 된다는거.. hold 기능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런면은 제품 테스트하면서 참고할만 부분일텐데..테스트 안해보고 그냥 판매한건가 -_-??

상당히 신경이 약간 쓰이는군요...

주로 음악 들을려고 산것은 아니고 운동하면서 영어 리스닝 해볼까 하고

가벼운 MP3를 찾고 있었는데.. 현재 나온 제품 중에 가장 작은게 이거라서 구매...

사실상 전에 나왔던 셔플 제품이 6만원 5천으로 떨어져서 살까 하고 했었는데..

이어폰으로 조작해야 한다는점과 길쭉에서 약간 큰 느낌을 받아서...

아무튼 내일부터 사용해보야겟지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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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00:03 2010/09/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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