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고 해서 기다리고 있던 레지던틀 이블 4 3D를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1편부터 즐겨 보던 터라 기대하고 있었고 더군다나 3D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했습니다.

지난번 본 에어밴드 때문에 3D 영화에 무척 실망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보면서 무척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1편부터 계속해서 주인공을 맡아 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

영화 끝나면서 다음편도 또 있구나..과연 언제까지 출현할까?? 라는 의문도 들었지만..

이번 편은 전번보다 더 코믹스러운면 많아서 좋았던것 같네요.ㅎㅎ

더군다나 깜짝 놀랐던것..

스코필드(석호필)라고 잘 알려진 웨트워스 밀러... 프리즌 브레이크에 출현했었죠..

영화  보기전에 내용을 안보고 갔기때문에..출현하는지는 몰랐는데..

더군다나 교도소 안..감옥에 갇혀 있는 모습을 보고 빵~ 터졌습니다.ㅎㅎ

프리즌 브레이크랑 무슨 연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

간만에 재미있는 영화 봐서 좋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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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23:30 2010/10/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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