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축구 메달을 이끈 홍명보(43) 감독은 자신의 팀을 ‘드림팀’이라고 표현했다.

홍 감독은 “좋은 선수가 모여서 드림팀이 아니라 처음에는 미진했지만 꿈을 가지고 이뤄낸 우리 팀이야말로 드림팀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2/08/12 00:00 2012/08/12 00:0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