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전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6/24 18:53 김형철
주말에 저녁부터 비도 오고 해서..

비올때 역시 파전!! 하지만... 파가 없다는거..

하지만 집에 남은 상추랑 부침가루, 고추ㅡ 양파. 당근이 있어서 이걸로 만들어 습니다.

배추전은 들어 왔어도.. 상추는 고기랑 쌈싸먹는건데..

웬 전이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상추랑 배추?? 같지 않을까요 -__-?

우선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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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 먹을려고 남겨뒀는데.. 아직까지 처리 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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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부침가루가 좀 남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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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우유를 좀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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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적당히 잘라서 넣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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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양파, 고추도 남아 있는걸로 적당히 썰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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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양은 1판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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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에 실패 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ㅎㅎ
2013/06/24 18:53 2013/06/2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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