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세오름을 가다.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9/03 19:15 김형철

한라산 국립공원에서 등산할수 있는 경로가 몇군데 있는데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한라산 정상에서 다시 관음사로 내려올수 있고

반대로 관음사에서 한라산 정상으로 가서 성판악으로 내려올수 있습니다.

또 다른 경로는 어리목으로 해서 영실코스를 내려 오거나 반대로 갈 수도 있는데

이길은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은 갈 수가 없습니다.

산사태로 인해 길이 손실되어 살수 없다고 윗세오름의 관리하시는분이 말씀해주시더군요.

우선 어리목으로 출발하게 되었는데 한라산 정상 가는 코스보다는 거리도 짧은것 같습니다.

처음 진입로는 산속이지만 중반에 가게 되면 산속을 나오게 되는데

날씨가 좋으면 바닷가와 제주시가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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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세오름에 오르게 되면 한라산 정상인 백록담이 보이고

영실 코스로 내려 갈수 있습니다.

영실 코스가 경치가 더 좋다고 하던데

늦은 시간이어서 어리목으로 다시 내려 오게 되었습니다.

내려가기전 1700m 인 윗세오름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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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다가 보면 샘물이 있는데

얼마전까지 가뭄이어서 물이 안 나오다가

비가 와서 다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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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3 19:15 2013/09/0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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