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워크샵으로 4박 5일간 홍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꽁자라 더 신난^^.

제주 공항에서 직항으로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로 가게되었습니다.

항공사는 드래곤에어!

3시간이면 도착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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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공항 내부 모습입니다.

열대 기후라 그런지 한국은 겨울인데고 불구하고 여기는 날씨가 따뜻했습니다.

제주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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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을 끝낸 후 대여한 버스를 타고 시내로 이동하는데

중국에서 미세먼지가 많아서 그런지

여기도 약간 뿌옇게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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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저도 잘은 몰랐는데 건물이 상당히 높더군요.

대부분 아파트인데 여기서는 사람 사는 평수가 상당히 작다고 합니다.

일반 고시원 처럼? 10평 미만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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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로 이동하면 부둣가를 보았습니다.

홍콩은 대부분 수입을 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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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떻게 살수 있는지...

답답해서 살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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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사추이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한식을 먹었습니다.

홍콩에서도 한식을 먹을수 있다니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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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발견한 메신져 라인 캐릭터입니다. 샐리죠.

홍콩에서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캐릭터 상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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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버시티에서 야간 관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스타의 거리죠.

스타의 거리 하면 홍콩 배우들이 생각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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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빅토리아만읠 사이에 두고 홍콩섬을 바라볼수 있습니다. 반대편이 홍콩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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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홍콩배우들의 손을 볼 수 있었는데.. 홍금보, 성룡은 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견자단은 찾지 못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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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상은 유명하죠. 바로 이소룡입니다. 여기가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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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쉴겸 스타벅스에 왔는데 홍콩에서만 판다는 워터 멜론 입니다.

그냥 수박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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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계탑입니다. 야간에 보니깐 더 멋져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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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들이 많이 다니던데 저것은 해적선 같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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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부터 매일 홍콩섬과 구룡반도 양쪽 하버사이드에 있는 총 44개의 고층빌딩에

설치된 서치라이트가 아름다운 교향악과 함께 20여분간 레이저 쇼를 해줍니다.

이것이 바로 심포이 오브 라이트 입니다.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몰려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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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쇼가 끝나고 에버딘로드 이동에서 L'호텔이라는 곳에서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외진 곳이었는데 상당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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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계속 있기도 머해서 일행들이랑 주변 산책 하러 나왔는데

어쩌다 보니 점보 레스토랑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3일차에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사전답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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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아파트가 고층이빈다. 땅 면적이 적다보니

위로 위로 세우는 것이 홍콩 아파트 특징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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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텔 들어 가는 길인데 저기 보이는 곳이 슈퍼인데

특이하게 여기 밖에 슈퍼가 없습니다.

상당히 장사가 잘 될것 같은데.. 할머니가 장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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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09:17 2013/12/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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