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날. 헬스장이 문을 열길래 몸풀겸 헬스장에서 간단하게 운동하였습니다.

수영장도 있던데..하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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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차추이 페리 터미널로 이동해서 마카오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페리는 여객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시간 정도 소요 되었는데..

홍콩이랑 마카오 가는데 입국 심사를 해야합니다.

점심 식사를 하고 세나도 광장을 관광하게 되었는데

여기는 성바울 성당입니다. 불에 타버려서 앞쪽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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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여기에서 유명하다는 에그타르트입니다.

한국식 계란빵? 가격도 저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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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도 광장은 1000평 정도의 크지 않는 규모이지만 마카오 속의 작은 유럽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트투칼의 식민지배가 끝나고 반환 되어서 그런지 웅장한 유럽식 건축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럽은 가 본적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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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서 유명하다는 육표.

시식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맛있더군요. 맛있다고 해서 육포를 사들고 한국에 가지고 갈 수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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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가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여기까지 와서 먹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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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영화에서 볼 법한 무림 도장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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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건물들 상당히 웅장하면서 금빛으로 보이는게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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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카지노 호텔을 볼 수 있었는데 마카오는 카지노 사업이 번창 한 곳이라 그런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카지노에 약간 설레임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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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시안 호텔로 들어 와서 카지노를 관광하게 되었습니다.

내부는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서 밖에서만 촬영.

미성년자는 출입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간혹 안내인이 잡기도 하는데 여권을 보여주면서 나이를 알려 주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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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신기한게 그냥 바닥인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체감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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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와서 잠깐 카지노를 했지만 모두 잃어 버렸다는...

한국돈으로 1만원 정도?? ㅎㅎ 재미삼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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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갤럭시 호텔인데 맞은편이 마카오에서 묵을 Pousada Marina Infante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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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호텔을 잠깐 들어다 와 봣는데 곧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장식물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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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0 09:18 2013/12/3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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