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5/10 21:10 김형철
우리 나라에서 가장 끝 섬이라고 할 수 있는 섬이

가파도와 마라도인 것 같다. 마라도가 더 밑이긴 하지만..

이맘때쯔음이면 가파도에서 청보리 축제가 하는데 때마침 가 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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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 항에서 타면 2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시계 방향으로 가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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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한라산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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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리가 많이 있는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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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왔을때 배가 고파서 중국집으로.

사람이 많이 있어서 그냥 들어 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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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이 가장 비싸...  그래서 한번 먹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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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아마도 해물이 많아서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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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짜짱면.. 짬봉이나 짜짱면에 분홍색 같은 것이 있는데

아마도 우뭇가사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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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보니 널려 있는게 상당히 많아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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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었으니 힘내서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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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가파도 분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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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축제이어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지만 그래도

청보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음~.





2015/05/10 21:10 2015/05/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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