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주로로 가게 되면 만나는 보이는 곳이 곽지과물해변이다.

입구로 들어가기전에 몬스터살롱 이라는 곳을 길가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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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는 그닥 잘 사먹지 않았는데 세트 메뉴가 있어서

하나 사서 곽지과물 해변으로 갔다.

한라봉과 유자로 섞어서 만든 쥬스인데 새콤달콤한게 입맛에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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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쭈욱 가다보니 저지오름이라는 간판이 보이길래

급 방향을 바꾸어서 저지오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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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오름도 올레길에 속해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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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옆에다가 세워두고 오름을 올라 가는데

희한하게 길이 두군데로 나오길래 내려오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이길이나 저길이나 똑같다고 한다.

한바퀴 둘러서 갈 수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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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면 오름 정상이 있고 주위로 둘레길이 두개 있다.

현재는 숲길 둘레길이고 한번 올라가서 보변 분화구 둘레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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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게 되면 보이는 곳.

웬 안테나??? 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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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맑지는 않아서 멀리까지는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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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보면 분화구로 내려 가는 길이 보이는데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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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에서 파노라마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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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촬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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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 둘레길을 걷다가 보니깐 아까전에 있던 곳이 보이는데

아마도 소나무 재선충 때문에 저렇게 해 놓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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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다시 타고 길을 가다 보니 곶자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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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옆으로 나무가 많이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곶자와 전체를 둘러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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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리가 익고 있어서 경치가 더욱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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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오름이 있길래 가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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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산양리 올레길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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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 달리 재선충 때문인지 공사?? 같은걸 해서

길을 찾기가 어려웠고 다른 오름보다 약간 어설픈?? 다고 해야될까..

주위가 너무 산만해서 여기 오름은 생각보다 실망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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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11:26 2015/05/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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