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특강

나의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5/06/08 18:26 김형철
오래만에 학교를 와 보는 것 같다.

제주에 있다보니 딱히 와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특강을 하게 되면서 학교를 오게 되었다.

언제나 보이는 세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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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보이는 새로운 건물이 따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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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 먼가 잘 지어 놓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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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들어 가 보니 넓은 공간에 카페랑 파리파게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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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밖으로 나와 잔디광장으로 가니 중앙도서관이 보인다.

새로운 건물에 대부분 옮겨지고 이곳은 열람실로 개방한다는데..

예전에 중도 지하실에서 떡볶이 먹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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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나서 벤처라는 타이틀이 바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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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랑 교직원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재학생 시절 여기 설거지 알바를 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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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대에서 재학생 대상으로 이것저것 선배로서 조언을 해주면서

특강을 잘 마무리한 것 같다.

후배들도 보고, 학교도 한번 찾아 갈 수 있어서 좋았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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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8 18:26 2015/06/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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