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3/10/12 김형철 고구마전 만들기
  2. 2013/10/08 김형철 호박죽 만들기
  3. 2013/10/01 김형철 감자전 만들기
  4. 2013/09/06 김형철 양파 초절임 만들기
  5. 2013/09/02 김형철 레몬청 만들기
  6. 2013/07/29 김형철 바나나 식초 만들기
  7. 2013/06/24 김형철 상추전 만들기
  8. 2013/04/02 김형철 카레 만들기
  9. 2012/12/11 김형철 감자 스틱

고구마전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10/12 18:09 김형철

고구마를 삶아서 먹지만 이번에는 특이하게 전으로 먹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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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구마를 준비해서 씻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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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깍는 칼로 깍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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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침가루에 계란과 우유를 넣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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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아 둔 고구마를 얇게 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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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어준 반죽에 고구마를 넣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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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불에 익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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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자안! 드이어 완성! 참 쉽죠잉~!

2013/10/12 18:09 2013/10/12 18:09

호박죽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10/08 08:58 김형철

주말에 또 비가 와서 먹을거나 만들어 볼까 해서

집에서 보내준 호박으로 호박죽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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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내준 호박이 일반 호박이랑 틀린것 같은데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단호박보다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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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호박을 반으로 나누어서 씨를 제거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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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껍질 부분을 제거하고 찜기에 넣어서 쪄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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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끓여 주면 되는데 일반 물을 넣어서 으깨어 주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우유를 넣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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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찹쌀 가루 넣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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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는 넣지 않고 50g 정도 넣은것 같네요.

그런다음 끓여 주면서 소금과 설탕으로 약간 간을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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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맛있는 호박죽이 됩니다. 잣으로 데코까지 해주면 끝!!

2013/10/08 08:58 2013/10/08 08:58

감자전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10/01 08:52 김형철

주말에 비가 와서 딱히 할것은 없고 해서

집에서 보내준 감자가 있길래 남은 부침가루를 이용해서

감자전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깐 쉬운것 같아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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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를 우선 껍질을 깍아주고

강판에 감자를 갈아 주면 된다고 하는데 해보니깐 어렵더군요.

강판이 좋지 않는거라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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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다 싶어서 믹서기로 갈아준 분도 계시길래 저도 한번 갈아 보았습니다.

헌데 감자만 갈려고 하니 헛돌아서 믹서기가 안 좋은건지..-__-;;

그래서 물을 조금 넣고 갈았더니 잘 갈리더군요.

갈아준 다음 물를 쫘악 빼주었습니다.

어떤분은 물을 남겨두어서 나중에 부침가루 섞어줄때 조금씩 쓴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 물기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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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입맛에 따라 양파, 고추 등을 넣는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고추만 잘게 썰어서 넣었습니다.

부침가루 조금 넣고 계란도 하나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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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한 숟가락씩 프라이팬에 굽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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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고 나니깐 먹음직스럽군요.

비오는날 가끔씩 전 붙쳐서 해 먹는것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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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1 08:52 2013/10/01 08:52

양파 초절임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9/06 18:37 김형철

집에서 보내준 마늘과 양파가 남아서 섞어서 가길래 머할까 했는데

티비 보다가 양파 초절임을 보게 되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재료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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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장과 식초를 구입할려고 하는데 간장은 조선간장을 샀고

식초는 몸에 좋은 양조식초가 아닌 발효식초를 구매했습니다.

설탕은 몸에 좋다는 자일로스 설탕을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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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고추는 텃밭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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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고 마늘은 까서 통째로 넣었습니다.

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잘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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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요한게 식초와 간장, 설탕, 물 비율인데

각 1:1:1:1 사용해서 끓여 주었습니다.

싱겁게 먹고 싶다고 하면 물 비율을 2 정도로 하면 될것 같네요.

저는 1:1:1:1 했는데 간장 때문인지 약간 짜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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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열탕으로 소독한 유리병에 재료를 넣고 끓인것을 넣어주면 이렇게 되네요.

냉장고 넣어두고 시간될때 먹어갸야겠습니다.

2013/09/06 18:37 2013/09/06 18:37

레몬청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9/02 08:33 김형철

더운 여름이 아직까지 다 안갔지만

시원한 레몬음료가 먹고 싶어서 인터넷에 올라온 제작 글 보고 저도 한번 시도 해 보았습니다.

우선 레몬를 이마트에서 구입하니깐 6000원 정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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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설탕인데 일반 설탕을 사면 1000원에서 2000원정도 하는것 같은데

이왕 살거면 몸에 좋은 설탕을 사용하기 위해서 비싼 설탕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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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6000원 이상하는것 같습니다.

레몬을 사서 굶은 소금과 베이킹 파우더에 깨끗하게 씻느낟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솔로 박박 문질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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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끓은 물에 데치기 정도로 살짝 담궈다가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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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몬을 찬물에 다시 씻구 칼로 얇게 썰어주면 되는데

앞부분과 뒷부분의 하야부분 쓴맛이 나고 불필요한 부분이라 버리고

씨앗도 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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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열탕으로 소독한 유리병 그릇에 설탕과 레몬 비율 1:1정도로

같이 넣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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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2 08:33 2013/09/02 08:33

바나나 식초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7/29 08:50 김형철

우연히 바나나 식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게 뭘까 해서 알아보니 식초+흑설탕+바나나를 1:1:1 로 넣어서 숙성 시키면

몸에 좋다고 하던군요. +_+

매주 바나나를 사서 주스로 갈아서 먹기는 하는데.

요즘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바나나도 빨리 익고 해서

남는 바나나로 만들어 봐야겠다 생각해서 즉시 마트에 재료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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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구입한 2L 유리병!

한개 3,000 원 하던데.. 집앞 마트에는 같은 용량이 1,500원짜리도 있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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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식초와 설탕 구입.

식초는 감식초가 괜찮다는 블로그 평을 보고 구입했는데..

일반식초 보다 5배가 비싸더군요.. 가격이 9,000원 정도..

흑성탈은 유기농 사탕수수로 만들었다고 해서. 구입..이것도 가격이 6000원 정도..-__-

일반 식초와 흑설탕으로 하면 두개의 가격을 5000원도 맞출수 있으나

먹는김에 좋은 재료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큰맘 먹고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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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자주 먹어서 매주 사긴하는데 몇 일전에 구입했던 바나나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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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감식초와 설탕을 섞을 차례인데

넣어서 저으니깐 잘 안 녹더군요.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잘 녹는다고 해서

1분가량 돌리니깐 신기하게도 잘 녹았습니다.

여기서 1분은 양에 따라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양에 따라 잘 보고 돌리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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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던 바나나가 8개.

식초는 900m,l 설탕은 1kg, 바나나는 -_-;;

저울이 없어서 무게를 잴수 가 없어서 큰일이다 싶었는데..

1개당 100g 이라고 생가하면 반개 정도가 부족한 상황..

정확하게 1:1:1 비율을 챙길수가 없을 것 같아서

식초는 정황하게 반으로 나누고 설탕 100g 정도 남긴 상태에서 바나나는 4개 씩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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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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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병에다가 나누어서 담궜습니다.

하루정도 실온에 두고 냉장고에 넣어 두면 된다고 하는데

이제 2주정도 기다려 볼랍니다~~

2013/07/29 08:50 2013/07/29 08:50

상추전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6/24 18:53 김형철
주말에 저녁부터 비도 오고 해서..

비올때 역시 파전!! 하지만... 파가 없다는거..

하지만 집에 남은 상추랑 부침가루, 고추ㅡ 양파. 당근이 있어서 이걸로 만들어 습니다.

배추전은 들어 왔어도.. 상추는 고기랑 쌈싸먹는건데..

웬 전이냐!! 하시겠지만 그래도 상추랑 배추?? 같지 않을까요 -__-?

우선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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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싸 먹을려고 남겨뒀는데.. 아직까지 처리 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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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부침가루가 좀 남아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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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우유를 좀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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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적당히 잘라서 넣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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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양파, 고추도 남아 있는걸로 적당히 썰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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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양은 1판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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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기에 실패 했지만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ㅎㅎ
2013/06/24 18:53 2013/06/24 18:53

카레 만들기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3/04/02 13:29 김형철
주말에 분말 카레를 사서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스빈다.

3분카레등 즉석 카레는 많이 먹어 보았지만

분말가루를 사서 만들어 보기는 처음입니다.

보기보다 간단해서 쉽게 만들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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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근 양파, 감자, 소고기를 준비해서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소고기 같은 경우 닭고기나, 돼지고기로 대체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삶아서 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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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썬 재료들을 약한 불에 기름과 함께 볶아 줍니다.

그리고 적당한 물을 부어서 끓여 주면 되는데.

처음해서 그런지 양 조절이 안되어서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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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계속해서 카레만 먹어야할듯. -_-;;;
2013/04/02 13:29 2013/04/02 13:29

감자 스틱

요리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12/12/11 12:25 김형철

여름에 사두었던 감자가 있어서 처리할 겸 해서 머해 먹을까 했는데..

삶아 먹기에는 좀 그렇고 생각 난게 감자스틱!!

블로그 좀 찾아보니깐 간단한것 같았서 한번 따라 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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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당한 크기로 자른 다음에 20분정도 물에 담궈서 전분을 뺀다. 여러번 물 헹구어 주면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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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약간 익힌다. 너무 익히면 부서질 경우가 있으니 조심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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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삶은 감자 물기를 뺀다. 1~2시간 정도 두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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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약한 불에 감자를 튀긴다. 노릇노릇해 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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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름기를 뺀다음 튀긴 감자를 입맛대로 소금을 뿌려주거나 양념을 넣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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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완성~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음~!!

2012/12/11 12:25 2012/12/11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