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07/03/30 김형철 단결 활동.
  2. 2007/02/15 김형철 임관식.
  3. 2007/02/12 김형철 임관식 준비.
  4. 2007/02/01 김형철 동계입영 훈련 마치고. 2
  5. 2007/01/15 김형철 동계 훈련 들어갑니다.
  6. 2006/10/27 김형철 신체검사..
  7. 2006/10/01 김형철 태무제 1
  8. 2006/09/28 김형철 태무제 준비 압박.
  9. 2006/09/18 김형철 후보생의 고독. 1
  10. 2006/09/09 김형철 체육대회.

단결 활동.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3/30 21:34 김형철
단결 활동이라 하면 3,4학년이 한 자리에 모여 축구도 하고

서로 친목도목을 하는 자리이다.

후보생으로써 3, 4학년에 있지만 모두들 전공이 다르고 수업 듣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이 없다.

그래서 이렇게 자리르 따로 만들어 서로 친목도모를 가지는데

오늘이 그날이다.

어제 밤 잠을 뒤척여서 인지 아침 6시에 일어나는게 굉장히 피곤했다.-_-;

그래서인지 군사학 수업이 끝나는 오후 5시까지 몸이 피곤한 상태였는데..

이 상태로 축구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공도 차기도 싫었는데..

막상 공을 차고 뛰어 다니니깐 몸이 더 한결 가벼워 지고 산뜻해진것 같았다.

축구가 끝나고 음료와 치킨을 먹으면서 한 자리를 가졌고

어느새 한달이 되었지만 선후배 사이에 점점 친해지는 것 같다.
2007/03/30 21:34 2007/03/30 21:34

임관식.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2/15 22:12 김형철

14일 임관식 및 입단 및 승급식이 있었다.

아침부터 일찍 준비 하느라 바빠지만 막상 시작 되니깐 금방 끝났다.

올해는 작년보다 다르게 임관식 및 입단 승급식을 한번 했는데

벌써 승급을 하다니 지난 해에 입단 했을 때 보다 시간이 빨리 지나 간 것 같다.

벌써 1년이라.^^

선배들 임관 하는 모습을 보고 내년에 저런 모습이 되겠구나 생각을 할수록..

웬지모르게 설레이기도 했다.

하지만 남은 1년 후보생 생활이 남았기에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동계 입영 훈련 성적도 지난 하계 훈련 때 보다 상당히 많이 좋아져

힘이 더욱더 나는 것 같다.^^

이번 교내 교육 뿐만 아니라 하계 훈련은 기필코 준비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리라^^ㅋㅋ

2007/02/15 22:12 2007/02/15 22:12

임관식 준비.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2/12 21:20 김형철

14일날 있을 임관식 및 입단 및 승급식을 하기 위해서 오늘 오전 10시까지 학군단에 모였다.

작년 같은 경우는 임관식을 학위졸업식과 같이 했고

입단 및 승급식을 개강을 하고 나서 3월 초에 했었는데

이번에는 한꺼번에 하게 되었다.


훈련이 끝나고 다시 보는 동기들 보니 반갑기도 했고 올해 한해 또 같이 보내야 한다니

징그럽기도 했다.ㅋㅋㅋ

대학교회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신공대 104호에서 하게 되었다.

10시부터 가서 점심 전까지 대충 연습을 하고

오후에는 주변 자리 정리와 단상 정리를 하고 오후 4시쯤에야 단장님이 보는 앞에서

리허설을 할 수 있었다.

아직까지 이틀 정도 시간이 남았기에 부족한 부분은 내일 하기로 되었고

총 연습이 끝나게 되었다.

입단 한지도 얼마 되지 않는데.. 벌써 승급식을 하게 되고

이제 임관하는 선배들을 보면서 나도 멀지 않아 저런 모습을 상상하니깐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설레였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소위라는 계급을 달고

야전으로 소대장으로 갈려고 하니깐 두렵기도 했다.

하지만 1여년 동안 입영 훈련과 교내 교육을 받으면서 내가 선택한길이 참 자랑스럽다.

힘들기도 하고 많이 불편한 점도 많지만 배운것도 많다. ^^;;

하루 빨리 임관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마지막 남은 대학생활을 즐겁게 보내고 싶다.

하지만...졸업작품이 남았으니-_-;; 으..

2007/02/12 21:20 2007/02/12 21:20

동계입영 훈련 마치고.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2/01 07:42 김형철
1월 15일날.. 훈련을 들어가서..

1월 30일날 나오게 되었다.

2주 동안 훈련을 받으면서 많은 걸 배웠다.

과목 하나하나가 기억 나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을 배웠다.

정신교육때 배운 "장교란 무엇인가?"  이다.

학교장님이 가르쳐 주신 내용과 정신교육 시간에 배운 서번트 리더쉽에서

나온 내용들 말이다.

이제 4학년이 되고 내년 이맘때 쯤이면 임관을 되니

나에게 특별히 마음에 와 닿았다.

올해 동안 많은걸 준비해야겠다.^^

2007/02/01 07:42 2007/02/01 07:42

동계 훈련 들어갑니다.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7/01/15 08:57 김형철

오늘 부터 동계훈련이 시작 됩니다.

다행히도 날씨는 많이 안 추운 것 같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번 훈련만 받으면 어느덧 4학년이 되네요.

시간도 무척 빠르지.-_-;;

ROTC에 합격하고 후보생이 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졸업하고 임관할 때가 다가 오다니...

내년 쯤이면 임관을 앞두고 있겠죠.ㅋㅋㅋ

동계 훈련과 마지막 하계 훈련이 남은 만큼..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최고가 될수는 없겠지만 최선을 다했야 겠죠.^^

2007/01/15 08:57 2007/01/15 08:57

신체검사..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10/27 18:55 김형철
오늘 학군단에 신체검사가 있는 날이다.

모두들 어제 저녁 이후로 식사를 하지 않고 아침까지 먹지 않고 가야만 했다.

이번주 월요일날 군사학 수업이 없던 것을 금요일날 하게 되었는데...

웬지 모르게 많이 피곤해서 꾸벅 졸기도 했다.

아침부터 6시에 일어나서 조조운동 대신 태학산에 등반을 하고..

씻은 후에 군사학 수업을 들으러 갔다.

10시까지 수업을 하고 3, 4학년 모두 버스를 타고 국군대전병원으로 갔다.

1시간 20분쯤 걸려서 도착했다. 모두들 아침도 안 먹고 와서 그런지 피곤해 하는 모습이었고

11시 30분부터 우리는 신체검사를 받기 위해 오후 1시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그동안 할 것도 없고..배도 고프고 해서 모두들 버스 안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고

쉬는 후보생들도 많았다...난 왜이리 피곤한지..잠을 자도 피곤했다. @_@;;

오후 1시부터 신검을 시작하기로 했으나 30분 지연되어서 신체 검사를  시작하였는데...

왜이리 피곤한지..-_-;;

3, 4학년에 모두들 받는데 총 몇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오후 3시쯤에 모두들

마친것 같다..하지만 몇몇 후보생들은 안과에 가서 다시 자세한 검사도 받아야 했다..

나도 물론 시력이 안좋아 받았지만 말이다.

끝나니깐 밥을 먹을 수 있어서 한솥도시락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서

배고픈 배를 채울수 있었던 같다....^^;

다시 학교로 오는데 피곤해서 또 잠을 잤다. . 왜이리 피곤한지..-_-;;

오늘 하루는 왜이리 피곤할까..ㅋ
2006/10/27 18:55 2006/10/27 18:55

태무제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10/01 22:39 김형철
한달여동안 준비 하면서.

후보생들의 노력과 땀이 깃든 태무제라는 ROTC인들의 축제가 열렸다.

후보생들이 기획하고 모든것을 준비한 것이라서 더욱더 많은 노력을 해야만 했다.

금요일부터 온양호텔에 가서 리허설을 했고 목요일에는 교육문화회관에서 리허설을 했으며

당일날 또한 10시에 학군단에 모여서 11시부터 온양호텔에 준비를 했다.

태무제에는 부모님, 친지, 친구들, 선배, 동문회에서 와서 함께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온 것 같다.

난 영상부라 별로 한 것이 없지만..

태무제를 준비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의장대가 하고 싶었지만..

내년에는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오후 3시 부터 모든 부모님들이 도착해서 축제가 시작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감동했고 나 또한 즐거웠다.

축제가 끝나자 한편으로는 끝나서 속이 시원했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다.

축제가 끝나고 뒷 정리를 하다가. 훈육관님한테 잡혀서 그만 술자리를 다른 후보생들과

같이 하게 되었다. 축제에 남은 술이라곤 모두 가지고 와서. 먹기 시작했는데..

남은 뷔페 음식 또한 가지고 와서 먹었다.-__-;;

소주를 몇병이나 같이 마신지는 모르겠지만 훈육관님은 이미 취하신것 같았다...

오늘 기분이 너무나 좋은거 같아 보였다.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서인지 아니면 선배님들의 말처럼 작년보다 잘해서인지..

아무튼 축제가 끝나고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선배 및 동기들과 훈육관님이

같이 술을 죽어라 마셨다.-_-;;

거기서 끝났으면 좋았을 것을 훈육관님이 집에서 가서 또 마시고 하여..

우리들은 온양호텔 사우나에서 1시간 동안 사우나를 하면서 다시 훈육관님

집으로 가야만 했다. 사우나에서..보질 못할 선배님들의 장난도 보아서 재미는 있었다.ㅋㅋ

훈육관님 집에서는 사모님이 음식을 이미 준비하고 계셨고.. 우리는

축제 때 남은 맥주 3박스를 가지고 와서 거기서 다 먹어야만 했다.-_-;

난 이렇게 많은 술을 다 먹으리라곤 생각도 못했지만 결국에는 몇병을 남겨 놓고

다 먹어야만 했다. 왜냐하면 그것을 다 먹어야만이 훈육관님이 보내주신다고 햇으니깐.ㅜㅜ

선배들이랑 또는 훈육관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있어 보니깐 재미도

있었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었서 좋았다.

12시 넘어서야 우리는 훈육관님 집에서 출발해서 기숙사로 갈 수 있었는데..

콜벤을 타고 기숙사로 갈때까지도 훈육관님이 취하신것 같았지만

차비를 주시면서 챙기는 모습이 정말 고마웠고 감사했다..

학교에 도착해서 기숙사로 가면서 선배님들이랑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으면서 올라 갔는데...

기숙사에 남은 동기들이 있었서.. 거기서 또 술을 마시자고 선배님들이 제안했다.

할 수 없이 우리들은 기숙사에 도착해서 족발을 시키고 새벽 4시까지

이야기도 하고 술을 마셨다...난 이미 배가 불러서 더이상 들어갈 곳이 없었다..

하여 그냥 이야기만 같이하다가 4시쯤 마무리가 다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잠이 들어 버렸다..

오늘 오후 1시까지 자고 점심을 먹고 다시 자 버렸다.-_-;;

정말 태무제를 시작해서 오늘까지 즐겁기도 했지만 배가 너무 부르게 많이 먹은 것 같다.

2006/10/01 22:39 2006/10/01 22:39

태무제 준비 압박.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9/28 14:43 김형철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태무제 때문에...

하루하루가 바쁘다...

모두들 다 바쁘게 보내고 있어...

나만 시간이 없는건 아니지만... 모두들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나 영상부는...제작이 완료된 뮤직비디오가 어제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훈육관님이 다시 찰영하라고 하셔서...

태무제가 코앞인데..어제 다시 부랴부랴 찰영하고..-_-;

오늘 저녁에는 또 최종 연습이 있다..

일본 갔다 온 이후로..피곤이 하루하루 쌓이는 것만 같다..

태무제 끝나면... 시간이 많이 남으려나..-_-;;

중간고사도 있고..중간고사가 끝나면..이번 학기도 반이 지나 가는구나...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갈까...하는것은 없는것 같은데..

일본에 간 사진도 올려야는데...

호서대학교 학군단. (사진 찰영을 하다가 심심해서 하나 올린다.^^)
2006/09/28 14:43 2006/09/28 14:43

후보생의 고독.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9/18 00:42 김형철
ㅋㅋㅋ

"후보생의 고독"이란 노래다..

1학기때 ROTC 출신이신 훈육관님이 후보생 시절 불러다고

말하던 노래라 1학기때 찾아서 노래도 듣고 따라 부르기도한 노래^^

"ROTC 형제" 란 노래도 있는 이 노래는 이번 하계입영 훈련 들어가서

알게 된 노래인데 이노래가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든다...

노래 파일은 없어서 아쉽지만..

후보생의 고독이란 노래를 한번 감상 하시길...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학기초 입단 해서 기초 군사 훈련 받을 때가 생각 난다 ㅋㅋ

이 마음을 누가 알랴!!.. 학군사관 후보생만의 고독을...

후보생만 이 마음을 알아주겠지..ㅋㅋ

2006/09/18 00:42 2006/09/18 00:42

체육대회.

ROTC 이야기 RSS Icon ATOM Icon 2006/09/09 14:54 김형철
2학기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중대장, 소대장 및 성적 우수자 상장 수여식을

수여하고 오후 2시 부터 3,4학년 체육 대회를 시작했다..

3,4학년의 단합을 위해 체육대회를 시작하면서.

축구, 족구, 농구, 소프트볼, 계주 5개의 종목이 있었다.

난 소프트볼을 속해 있었는데.. 야구와 비슷하지만

공을 쳐 본지가 오래 된지라..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잘 하지 못했다.공을 칠때마다 아웃만 됐고...

1회때 12점까지 올리면서 3학년이 우세 했지만

2회때 부터 갑자기 무너지면서 20여점이나 내주면서...

5회까지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지고 말았다..

같이 시작했던 축구도 3:1로 지고 말았다..

다음 경기가 시작된 족구와 농구는 농구만 이기게 되었다..

그래서 3경기를 지고 농구만 이기게 되었다.

마지막 경기는 계주는 난 보질 못했다.. 왜냐하면 뒷풀이 준비를 위해

잔디밭에서 통닭과 맥주, 음료수를 세팅를 했기 때문이다.

세팅하면서 계주를 이겼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2경기만 이겨서 종합적으로는

4학년한테 지고 말았다. -_-;

이겼으면 스포트 타월을 받았을텐데... 상품은 컵이였다...
2006/09/09 14:54 2006/09/09 14:54